2019.07.11 샤오미밴드(MI1A)

2018. 7. 11. 20:47소소한 일상

2016년 12월... 지인을 통해 샤오미밴드를 접하고 기대반 재미반으로 걷기를 시작하였다.

초창기 버전 샤오미밴드(MI1A)는 단순 걷기, 수면체크가 모든 기능이였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심플하고 요즘에 나오는 건강관련 웨어러블 디바이스보다 사용하기 쉬어 만족스러 웠다.

다이어트가 절실히 필요한 그당시 나로서는 어떨까 기대가 됬었다.


왜냐면... 110kg를 찍었기 때문이다.ㅡㅡ


조금만 걸어도 땀은 삐질삐질....

한 겨울인데도 땀이 흥건...

말이 필요없었다.


무작정 시작했다.

처음목표 하루 10000보!

그게 익숙해지면 15000보!

또 그게 익숙해지면 25000보!

2018년 현재 평일기준 30000보를 찍고있다.
(주말엔 보통 그의 반인 15000보정도만 걷는다.)


열심히 음식조절하고 걷기 잘 하니
110kg에서 73,  74kg왔다 갔다한다.

요즘은 건강생각해서 걷는것도 크지만 기록갱신 재미로도 즐기고있다.

오늘도 열심히 건강을 위해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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