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엔 코코넛오일

2018. 7. 17. 12:07소소한 일상


윽!

간지러움ㅠㅠ


저 알갱이진 물집에서
크나큰 간지럼을 유발한다.


습하고 더우니 무좀재발이
금방되는 것 같다.ㅠㅠ

와이프의 발이 또 간질간질
저번에 처치한
리스테린의효과는

잠시있었지만
지속적으로하지않았고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여러정보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와중에 찾은
[코코넛오일]

코코넛오일의 효과는
익히 다들 쉽게알수있다.

보습&향균&영양
그놀라움이
 많은
천연
(피부에)만병통치제!

물론 식용도 가능하다고한다.

제작년 와이프와 필리핀 세부에서
사왔던 코코넛오일
처음만 열심히쓰다가
화장대에 덩그러니...

작년엔 지인으로부터
여행후 선물로 받았던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오일이
한병 더 있었다!


잊고있었다.

그러나

무좀/발가락 습진에
좋다하여

후다닥

와이프의 발바닥 과 발가락에
 도포!!

여름철은 코코넛오일 바르기가 좋다.
겨울철은 온도에 예민한 코코넛오일이라
 고체형태로 티스푼으로 떠서
문지르면 녹는다.

18도 이하에서
고체형태로 있다고 들었던것같다.


(시중에도 코코넛오일은 참많이팔더라)

신기하게
바른지 5분
안가렵단다.

단, 오일인지라
미끄덩 미끄덩

수용성기름이라
톡톡 한참 두드리니
많이흡수되었다.

남은건 다리보습으로~!



양말을 신고
바닥보호를 하고
그냥두기로함.

효과가 바로나타나진 않지만
가려움은 많이좋아졌다고한다.^^

일주일 후 다시 포스팅해보기로한다.

코코넛오일

굿!